'MyCube/LoveStory'에 해당되는 글 20

  1. 2008/02/10 컴ⓣing 20080209 남산에서의 잊지못할 시간.. (4)
  2. 2007/01/24 컴ⓣing 운세나 궁합..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4)
  3. 2006/08/30 컴ⓣing 구글에서 짝사랑을 찾아보다 (2)
  4. 2006/07/12 컴ⓣing 요즘들어서 변화... (8)
  5. 2006/07/12 컴ⓣing 컴ⓣing의 연예 성적표 ..;;; (7)
글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은 지극히도~~~~ 개인적인 생활에 대한 글입니다..;;
(지금...  무척이나 떨립니다;;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쓰게 될 날이 올줄 몰랐기에......  이것은....... 혹시나 ♡ )

남산엔 최근들어 사진을 찍으러 간 적도 있었지만..
이번엔 사진기는 훌훌 벗어버리고 갔었습니다..
(언제나 아쉬운 순간은 그러할 때에 한번씩 생기곤 하죠.. ㅎㅎ)


만남...
누가 어떻게 하더라도.. 떨리고 가슴설레는 그런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승용차가 아닌 대중교통으로 많은 시간을 이야기하면서 지낼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다시 생각해도 떨리고 설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교대에서 만나 함께 지하철을 타고 동대입구에서 내려서 버스 정류장을 찾고
사람 벅적이는 작은 버스에 올라 이야기를 하면서 서울 N 타워에 도착하여 티켓을 끊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는 그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던 것을 생각하면.. 참 많이 바뀌었더군요..
순번을 기다리고 화면에 순번이 뜨면 티켓을 보여주고 탑승을 하면 되는..

주말이여서.. 줄을 안설수는 없었지만.. ^^* 말이죠..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 곳에서..
제 3자의 입장이 아닌 오늘 이 행복한 시간의 2명의 주인공 중 한명의 입장에서 그렇게..

사실 이야기를 하는 것에 자신감이 없던 터라..
도중에 NG도 냈었지만.. 그렇게 즐거운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아름다운 풍선도 하나 받았습니다.. :)
(여기서 하나의 NG가 있었었죠.. ㅎㅎ)

어디서 이런 이야기거리가 나왔는지 스스로도 신기하면서도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N 타워에서 내려왔을때에는 아래쪽 분홍색의 풍선도 기력을 다 했는지..
많이 줄어들었더군요..

그래도 흰색의 하트 풍선만큼은..
끝까지 함께 해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더군요..


어둑어둑 밀려오는 어둠을 바라보며..
"아.. 좀더 위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다 나왔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산의 명물인 돈가스를 먹기로 하고 어떻게 내려갈까? 했는데..
여기 온김에 케이블카 한번 타보자~! 했다가..  운동삼아서.. 내려가기로 했죠..
(사실 케이블카로 편하게 내려오기보다는 걸으면서 함께 이야기하는 쪽이 제게는 더욱 더 소중하죠.. )

함께라면 어려운 것도 쉽게 헤쳐나간다고 하던가요.. ^^
얼마 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우리는 어느새 남산을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돈가스도 먹고..
(사실 명물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나오면서 고개를 갸우뚱 했습니다.. 썩 맛있는것도 아니였던거 같은데.... )


그리고 또다시 걸어서 눈 앞에 보이는 밀리오레를 가서 옷 구경도 하고..
(코트가 참~ 맘에 들었는데 사지를 못했습니다.. 이유라면.. 저 깊은 어딘가에..... 으쌰으쌰 운동해야죠~~! ^^)


4시에 교대에서 만나.. 9시까지... 5시간의 그 행복한 기억..
내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 아쉬움..
저 혼자만 그랬을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느낀다는 그 감정을 처음으로 느껴봤던 것 같습니다.

내일 또 볼수 있다는 그 약속이 꿈이라고..

그리고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을 믿으면서..
  1. 2008/02/11 12:5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흰우유 2008/02/11 18:58 답글수정삭제

    이런 로맨틱한 포스팅, 아주 좋아요~
    제게도 성공의 기운을 불어넣어주시면... ^___^

    • 컴ⓣing 2008/02/12 00:22 수정삭제

      흰우유님은 그래두 저보다는 성공의 기운이 많지 않을까
      한번 생각을 해봅니당.. ^^

      곧 좋은 포스팅이 올라올꺼라 믿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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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운세, 궁합은 재미로 보는 것이라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과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캡쳐를 해서 하드디스크에 고이고이...
보관까지..


어느날 새벽에
그 파일들을 열어서 내용을 볼때면..
내가 정말 그런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떄로는 그래 맞아!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그 중에 하나를 붙여보자면...

신명재님은 자유분방한 기질을 가져서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또 새로운 환경에 대한 신비감이 많아서 그것을 여행을 통해 푸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을 대하는 태도는 다소 서툽니다. 욕심이 많아서 한 사람을 사귀게 되면 24시간 함께 하고 싶어 하고 심한 경우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다는 충동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성향이 나쁘게 발전할 경우 스토커가 될 수도 있으니 진정으로 사랑하는 태도가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정신적인 공감대 보다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면을 더 많이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사랑도 잔잔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다소 요란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물질 공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명품 등을 선물하면 여성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하지만 허영심 많고 사치스러운 여성을 만나 평생 허리 휘며 살지도 모르니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물질이 아닌 다른 것으로 바꿀 필요가 있고, 좋은 여자를 알아보는 안목도 더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틀린말은 아닌 듯 싶다..
사실 난 표현에 무척이나 서툴다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물질적으로 표현한 적도 무척이나 많다..

마지막 문단에 있듯이..

때론 그러한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허리를 휘며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
(머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성공한 적도 없지만서도...-_-;;)


이러한 운세를 수치로 표현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 시간..
나를 분석(?)해준 이 글들을 보는 순간만큼은 믿고 싶다.

올해의 애정지수 62.
이번 해에 신명재님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이것저것 따지고 고민하다 놓쳐버릴 수 있으니 고민하지 말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만큼은..
조건보다는 순수한 사랑을 찾아보곘다고 말이다..

내가 사랑하고, 또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태그 : 사랑, 운세
  1. 흰우유 2007/01/24 09:37 답글수정삭제

    스토커 대목에서 폭소;; 죄송;;

  2. shumahe 2007/01/25 00:28 답글수정삭제

    올해에는 적극적으로 해서 여친좀 소개시켜줘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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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구글링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면서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일단은 네이버같은데서 찾아보고 없으면 구글로 오면 되지 모..
왠지 절대적인 구글의 광신도가 된거 같은 느낌이랄까..


문득 리더에서 유메미루님의 글을 보면서

설마...
나도??

라는 생각에 검색을 했었다..


그동안 겪었던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구글은 알려줬다..

아직은 아무것도 없음이..

또는 인터넷에 아무것도 없음이...

그래.....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겠지..
내 눈에 안보이더라도 말이지...

그렇게 행복하길...
태그 : 구글, 짝사랑
  1. 흰우유 2006/08/31 01:17 답글수정삭제

    구글.... 가끔은 반갑지 않은 기능도 있군요.
    찾지못하신 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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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변화...

MyCube/LoveStory | 2006/07/12 19:20 | 컴ⓣing
예전 같으면 책이라곤 죄다..
제 필요에 의해서 컴퓨터 관련 서적을..
그냥 심심해서 보는 것이라면 추리소설같은 류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사랑한다, 더 많이 사랑한다.
언니네 방
그남자 그여자
같은 책들을 읽고있습니다.

아직 확실히는 모르지만, 사랑한다좋아한다가 다르다는 것도 배워가고 있구요..

휴대폰을 끔찍이도 좋아해서 맘에 드는 모델이 나오면 항상 사버리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로 안사게되었습니다.
(어느 모임에서 핸드폰이 여러개라서 바람둥이같단 말을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휴대폰 문자메시지함은 항상 10개도 채 안넘었는데 요즘엔 항상 메시지함을 비워달란 메시지가 뜨구요..
(지워지기전에 항상 컴퓨터로 백업도 받아요..)

예전에는 옷을 입으면 대충 면바지에 면티나 셔츠..
그런데 이제는 백화점같은 곳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옷도 많이 사러다니구요..
(예전엔 옷을 사러가는 일이 없을만큼 외모에 관심이 없었어요..)

모임이 있는 날이면 그동안 사서 잘 아껴두었던 옷들로 깔끔하게 입고 나가게 됐어요..
(혹시나 같이 앉게라도 되면,  그사람 곁에 앉아도 부끄럽지 않고 싶었어요..)

돈 없어도 돈 있는 척 하는 거 싫어할까봐..재테크 신경쓰구요..
(예전엔 여윳돈 있으면 좋아하는 거 사기 바빴거든요..)


사는 모습 바꾸는게 참 힘들다는데
벌써 4개나 바꿨어요...

저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거 맞죠??
 
태그 : 변화, 사랑, 준비
  1. 대마왕 2006/07/13 00:44 답글수정삭제

    저는 절대로 아니되옵니다~

  2. 흰우유 2006/07/13 02:53 답글수정삭제

    제 블로그 좀 봐주세요... ㅠ.ㅠ 자꾸만 공백이 생겨서 포스트가 밑으로 내려갑니다... ㅜ.ㅜ
    http://wooyoon.net/ 인데.... 자꾸만 생기는 공백을 어찌하죠.... ;;;

  3. 흰우유 2006/07/14 00:37 답글수정삭제

    무지막지한 SOS 요청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완전 컴맹인 거 티내고 다니는 중입니다;;

    글고 옷~~~ 축하해요!! 러브러브 모드^^

  4. 완전소중절대간지규사마 2006/07/14 11:26 답글수정삭제

    님하의 그런 모습은 오나전 상상할 수 없으셈 .. -_-a
    안하던 일을 하면 갈때가 다된거라는데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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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의 연예 성적표 ..;;;

MyCube/LoveStory | 2006/07/12 01:01 | 컴ⓣing
그라드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해봤습니다..


컴ⓣing씨의 연애 성적표


데이터
이름컴ⓣing
성별남성
연령25나이
평정 평균2.5
정신 연령17나이
결혼 적령기24나이

항목관점별 평가성적
연애 프로세스어프로치2
유지×
절연×
행동취미/행동 범위3
동작/표정0
대 여성
향상심육체×2
패션×
꿈/목표
생각하는 힘문제 파악×2
문제 해결×
자기 분석×
마음감수성3
자기표현
심리 조작×
옵션3
룩스
그 외 특전×

※성적은 5 단계.관점별은◎○△×의 4 단계



종합 평가
/ 연애 레벨
「미팅 불리지 않는 급」 (18 단계안 15위)
/ 연애 타입「향상심 결여형」

·연애 타입에 대해

연애에 흥미가 없는 것인지 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컴ⓣing씨는, 별로 자신 연마를 위한 노력을 하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또, 그 자세가컴ⓣing씨의 주식을 내려 버리는 것은 유감입니다.적극적으로 삽시다.

·총평

전체적으로 약간 유감인 성적이었습니다.다만, 그녀가 할 수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착안점에 따라서는 컴ⓣing씨는 높게 평가되기도 할 것입니다.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마음」이 최고치를 나타냈지만, 그것도 극히 보통이나 그것 이하의 성적이며, 아직도 닦는 여지가 있습니다.향상심조차도 별로 없게 보여져 미래에도 어두운 것이 느껴집니다.우선은 의식 개혁이 필요하겠지요.

항목별 평가
항목코멘트
연애 프로세스
(평가 2)
연애 프로세스는 서투릅니다.상대의 의사에 맡긴 이후로로 하고 있거나 혼란인 채 이야기가 진행되거나 할 것 같습니다.개별적으로 보면, 교제하기 전의 「여성의 떨어뜨리는 방법」은 잘 잡고 있습니다만, 그 후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특별히 교제하고 나서 노력하지 않거나, 서투름으로부터 이별에 화근을 남기거나 답응 끊어지지 않아 좀처럼 헤어질 수 없거나라고 하는 사태도 있겠지요.
행동
(평가 3)
행동은 보통 평가입니다.이렇다 할 인상이 좋다고 하는 것도 나쁘다고 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컴ⓣing씨는 주위의 사람으로부터 센스가 좋다고 하는 인상을 안기고 있을 것이고, 또 그 내면도 좋은 맛을 내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을 것입니다.단지, 여성의 앞에서 평상시의 컴ⓣing씨가 낼 수 있지 않는 것 같고, 연애가 되면 손해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향상심
(평가 2)
향상심에 대해서는 거의 없습니다.지금이 좋든 나쁘든, 그 자세는 여성에게서는 실망될 것 같습니다.육체면이나 패션으로 너무 놀라게 하지는 않습니까?여성에게 교태를 팔 필요는 없습니다만, 자신에게 단 사람은 당연 같은 사람으로부터 밖에 사랑받지 않고,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무엇인가 꿈이 있어 노력하는 모습은 멋지고 좋습니다만, 그것을 이유로 다른 부분에서 노력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는 힘
(평가 2)
생각하는 힘이 빠져 있습니다.별로 머리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몇 번 교제해도 같은 실패를 반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어느새 상대를 굉장히 싫게 되어 헤어지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그녀가 할 수 있어도, 뭐가 뭔지 모르는 채 화가 나, 뭐가 뭔지 모르는 채 서로의 주장을 반복해, 어느새 혐오감이 남겠지요.이것으로는 학습하지 않는 「짐승」과 다름없습니다.차분히 생각해 배려해,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마음
(평가 3)
「마음」에 대해서는 보통 평가입니다.우선 감수성이 강하고, 감정을 강하게 가지기 위해서, 사람에게 상냥하게 될 수 있는 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상대 나름으로 대단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소질이 있습니다.또 자신의 기분도 표현할 수 있어 마음이 서로 공명하는 멋진 관계를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다만 한 걸음 잘못해 조금이라도 즐 있어 타입의 사람을 그녀로 해 버리면, 금새 컴ⓣing씨는 번농 되어 완전히 지쳐 버리겠지요.요주의입니다.
옵션
(평가 3)
극히 보통 평가입니다.여기의 항목만으로 사람을 매료한다는 것은 무리한 듯 합니다만, 나쁘지는 않습니다.각 항목을 보았을 경우, 룩스 이외는 저조했습니다.경제력 등은 노력이나 운나름으로 변화하므로 그것은 그것으로 좋습니다만, 어느 정도 연령을 거듭하면 경제력에 매력을 느끼는 노골적인 여성이 대부분지므로, 토라지고만도 있을 수 없습니다.이상은, 그 근처를 신경쓰지 않는 여성을 찾고 싶네요.

그 다른 말하고 싶은 포인트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여성은 어렵습니까?조금 어려운 이야기가 된다고 듣지 않은 타입입니다
· 컴ⓣing씨는, 그녀가 할 수 있어도 빠를 때 질리는 타입입니다
·아직도 정신적으로 히욕코로, 여성 관계를 논하려면 빠를지도 모릅니다
· 컴ⓣing씨에게는 연하의 그녀가 어울립니다
·25세에 비해서는 매우 아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 몇 살에 인기있어?
10대★★☆☆☆
20대 전반★★★☆☆
20대 후반★★★☆☆
30대 전반★★☆☆☆
그 이후★★★☆☆

그렇게 좋은 성적표는 아니군요..;; 제가 여자친구가 없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런거군요..;;

orz;;

하고싶은 분은..
http://hanihoh.com/love2/question/index.cgi 이 사이트를 번역해서 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엔 파란에서 번역했습니다.. 대신 로그인이 필요하네요..;;
파란 : japan.paran.com
다음 : japan.daum.net
태그 : 성적표, 연예
  1. 그라드 2006/07/13 11:42 답글수정삭제

    20대 전후반을 일단 노리셔야 겠군요!! +_+ 화이팅~~

  2. 완전소중절대간지규사마 2006/07/14 11:29 답글수정삭제

    모우스꼬시 간바레마쇼우~
    도장에 찍혀있는 말이셈 .. 좀 더 힘내라 하셈 ㅋㅋㅋ

  3. Carlspire 2006/07/20 13:21 답글수정삭제

    정신연령이ㅋㅋㅋㅋ 저는만17세 후훗

  4. Adult zoo free thumbs porn.

    Tracked from Free zoo porn. 2008/11/14 16: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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