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정말 많이 흘렀군요;;
오늘에서야 사진을 찍었습니다..
글래스 코팅하러 갔다가.. 작업 마침과 동시에 ㅋㅋㅋ














간밤에...
평화로운 밤인줄 알았으나.. 블로그는 -_- 그게 아니였다
아침에 출근해서
메일을 열었는데..
평소 별 필요없는 메일링부터 스팸까지 다해도.. 50여통이였는데..
오늘은 무려 300통이 넘는 메일이 와있던 것..
무엇인가 해서 봤더니..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플러그인이 보낸 메일이였는데
내용을 열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요건.. 보너스..


하핫;; 요즘 2년 약정하고 이것저것 다 하니..
가격 많이 내려가더군요..
제가 지불한 가격은 전국 공통이라고 하던데요 ㅋㅋ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 )







어서 일촌하세요.
전 일촌했다가 남친 사진 보고 쥐쥐 친게 3번이라..
ㅠ..ㅠ 안면있고 친해졌는데 일촌 않해주면
여성분께서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걸수도..







안녕하세요~ 전상준입니당~ ㅋㅋ
블로그 좀 배워보고 싶다고 그래서 예전에 초대장 주셔서 만들긴 했는데~ ㅎㅎ 정신이 없네요~
우리 패널 4팀이랑 5팀 함께 모여서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좀 들려주시면 좋겠는데~ ^^

25살이 넘어가면서
조금씩 만 나이에 집착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머랄까.. 한살이라도 어리게 말하고 싶다는 느낌이랄까;;
"난 아직도 20대 초반이예요." 라고 말하고 싶은...
최근들어 눈에 염증이 생겨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몇일전에 받은 약봉투에는 내 나이가 26으로 표시되어있었다.
그리고 오늘 처방받은 약봉투에는 27
아.. 나도 이제 나이 한살을 더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동안 해둔거도 없는데.. 나이만 먹어가고..
지금이라도 무엇인가 시작을 해야곘는데..
무엇부터 해야될지도 막막하다..
지금 하고 있는것들이 분명 필요해서 하고있긴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인가 생각이 들때도 있고..
20대가 저물어가는 이시점에서..
내가 꼭 해봐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
직장인으로써 학생 시절처럼 집, 학교, 학원을 반복하는 것처럼..
집, 직장을 반복하는 게 아닌
나를 위한 투자를 좀 더 하고 싶다.
ps : 외국으로 훌쩍 뜨고 싶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