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5

  1. 2008/05/24 컴ⓣing 차 사진 드뎌 올리다.. (12)
  2. 2008/05/23 컴ⓣing 간밤에 있었던... (2)
  3. 2008/05/23 컴ⓣing 간만에 사진올리기 (2)
  4. 2008/05/05 컴ⓣing 미루다가..이제서야 쓰는 글.. (15)
  5. 2008/05/01 컴ⓣing 만! 27세..;; (9)

차 사진 드뎌 올리다..

MyCube | 2008/05/24 21:55 | 컴ⓣing
4월 30일에 출고받아서.. 오늘이 5월 24일이니까..
시간 정말 많이 흘렀군요;;

오늘에서야 사진을 찍었습니다..
글래스 코팅하러 갔다가.. 작업 마침과 동시에 ㅋㅋㅋ

확대
  1. 빨빤 2008/05/27 11:00 답글수정삭제

    오호! 소나타~ 부럽습니다;
    안전운행하세요~!

    • 컴ⓣing 2008/05/28 20:07 수정삭제

      ^^;; 기름값 천정부지로 오르는거만 빼면..
      모든게 ok...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 상일-_-v 2008/05/27 15:16 답글수정삭제

    헐..차지른게야~?부럽다~~

  3. shumah 2008/06/05 10:34 답글수정삭제

    얼~ 지른게 이거구먼~
    어떠냐? 뉴스에 트랜스폼 엔진소음으로 한번 기사가 났었던거 같은데

    • 컴ⓣing 2008/06/06 18:58 수정삭제

      엔진소음에 대해선 나두 계속 확인하구 있지 ㅋㅋ
      이제 슬슬 가서 수리를 받아볼까 생각하구 있어

  4. trendon 2008/06/06 17:32 답글수정삭제

    욜~~~~ 부럽습니다.

    왠지 소나타랑 아반떼랑 고민 하셨을 듯한... ㅋㅋㅋ

  5. 아치븐 2008/06/07 08:44 답글수정삭제

    부럽습니다...
    마냥 부러워요...ㅎ

  6. 리스트리 2008/06/13 09:14 답글수정삭제

    이햐~ 차 사셨군요 ^^
    축하드려요~
    정말 요즘 기름값때문만 아니면 나들이 가기 참 좋은때인데요 ^^

    • 컴ⓣing 2008/06/16 00:19 수정삭제

      근데 전 같이 나들이 할 "애인"이 없답니다 ㅡㅡ;;;
      김양(네비게이션)과 함께 드라이빙이나 할까봐요 ;;

트랙백 주소 :: http://tc.mydiary.biz/1032/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간밤에 있었던...

BlogStory | 2008/05/23 09:18 | 컴ⓣing

간밤에...

평화로운 밤인줄 알았으나.. 블로그는 -_- 그게 아니였다

아침에 출근해서

메일을 열었는데..

평소 별 필요없는 메일링부터 스팸까지 다해도.. 50여통이였는데..

오늘은 무려 300통이 넘는 메일이 와있던 것..

무엇인가 해서 봤더니..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플러그인이 보낸 메일이였는데

내용을 열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스팸.. -_-

언제나처럼 말도 안되는 한글 번역본의 그 스팸..

눈에도 익은 트랙백 방식의 그 스팸이 최후의 오픈공간이였던..

댓글까지도 ....


openid 인증을 통해서만 댓글을 쓰게 하기엔 아직 openid가 자리잡지 못한것 같고..

이거 참 난감하다.. -_-



결국엔 외국 IP대역은 차단해야되는건가? 아니면......

눈앞이 멍~해진다 ㅡㅡ;;

  1. Animal porn horse porn dog porn zoo porn.

    Tracked from Thumbnail porn movie zoo. 2008/11/03 11:3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2. Generic ambien.

    Tracked from Ambien online. 2008/11/12 11: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tc.mydiary.biz/1031/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간만에 사진올리기

MyCube | 2008/05/23 00:51 | 컴ⓣing
간만에 -_-
지름에 대한 정리를 하고자..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워낙 바쁜척(?) 하느라.. 정말 사진기를 가까이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지라.. (그나마도 하나는 여전히 못하고 있어서;;)


일단 ....

따끈따끈한 오늘의 지름..

간만에 연락 온 대리점친구..

"W420, 2년 약정할부 대상 단말기라고.."

홀딱해서 넘어가서 구매;;;

원금 810,700원에서.. 월 33,770원.. 인데..

월 20,000원씩 보조.. (T할부지원 및 무슨 요금제 할인..)

결국 월 13,770원;;


결론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보너스..

    • 컴ⓣing 2008/05/23 14:20 수정삭제

      하핫;; 요즘 2년 약정하고 이것저것 다 하니..
      가격 많이 내려가더군요..

      제가 지불한 가격은 전국 공통이라고 하던데요 ㅋㅋ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 )

트랙백 주소 :: http://tc.mydiary.biz/103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미루다가..이제서야 쓰는 글..

MyCube | 2008/05/05 20:20 | 컴ⓣing
참 오래 걸렸습니다 -_-

4월 30일..
제 생일에 올해엔 정말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제 명의가 대표로 내세워진...
자동차입니다;;


아버님과 공동명의이긴하지만, 그래도 제 이름이 먼저 들어가있습니다;;

게다가 차량 결정부터 옵션까지..
모조리 제가 결정을 했죠..
(어머님은 많이 아쉬워하시는 눈치입니다;; 새로 차를 뽑았는데도 별로 기쁜 마음이 안든다고 하시니.. )

어찌됐든간에.. 사진을 함께 첨부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 했는데..

이렇게 늦어졌고..

더 큰 문제는;;
사진을 아직 못찍었다는 겁니다;;

쩝.. -_-

기나긴 연휴동안 무엇을 했는지.. 다시 돌아보게 하는군요;;
그 긴시간동안 사진한장 안찍고 머했는지...

ps : 엊그제 세차하고 찍었으면 되었을텐데;; 하고나서 피곤해서 그냥 뻗었었군요;; ㅋ
  1. shumahe 2008/05/06 00:40 답글수정삭제

    오~ 축하한다~^^ 근데왜 어머님께서는 아쉬워 하시는거야??
    무슨 문제라도??

    • 컴ⓣing 2008/05/06 10:10 수정삭제

      머랄까;; 내차라고 암묵적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으셔;;
      부모님차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러시는거 같은데;;ㅋㅋ

  2. trendon 2008/05/06 05:48 답글수정삭제

    차..... 여자분에 직장에 차에..... 오우... ㅠ..ㅠ

  3. 곰탱군 2008/05/09 18:53 답글수정삭제

    빨리 사진을 올려달라~!
    주인장은 각성하라!ㅋ

  4. 규빈군 2008/05/14 16:01 답글수정삭제

    차 사진 업ㅂ으므로 무효!!
    인증샷 쌔워달란..

  5. The+Muser 2008/05/18 18:13 답글수정삭제

    인증샷..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

  6. 브라운soul 2008/05/22 14:10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전상준입니당~ ㅋㅋ
    블로그 좀 배워보고 싶다고 그래서 예전에 초대장 주셔서 만들긴 했는데~ ㅎㅎ 정신이 없네요~

    우리 패널 4팀이랑 5팀 함께 모여서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좀 들려주시면 좋겠는데~ ^^

트랙백 주소 :: http://tc.mydiary.biz/1029/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만! 27세..;;

MyCube | 2008/05/01 00:54 | 컴ⓣing

25살이 넘어가면서
조금씩 만 나이에 집착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머랄까.. 한살이라도 어리게 말하고 싶다는 느낌이랄까;;
"난 아직도 20대 초반이예요." 라고 말하고 싶은...


최근들어 눈에 염증이 생겨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몇일전에 받은 약봉투에는 내 나이가 26으로 표시되어있었다.

그리고 오늘 처방받은 약봉투에는 27


아.. 나도 이제 나이 한살을 더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동안 해둔거도 없는데.. 나이만 먹어가고..
지금이라도 무엇인가 시작을 해야곘는데..
무엇부터 해야될지도 막막하다..

지금 하고 있는것들이 분명 필요해서 하고있긴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인가 생각이 들때도 있고..

20대가 저물어가는 이시점에서..
내가 꼭 해봐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


직장인으로써 학생 시절처럼 집, 학교, 학원을 반복하는 것처럼..
집, 직장을 반복하는 게 아닌
나를 위한 투자를 좀 더 하고 싶다.

ps : 외국으로 훌쩍 뜨고 싶다.. 쩝..

  1. trendon 2008/05/02 01:15 답글수정삭제

    전 만 24세. ^^생일이 겨울이라 ㄷㄷㄷ

  2. 규빈군 2008/05/02 16:27 답글수정삭제

    캐나다로 오셈 ㅋㅋ

  3. Cheap xenical.

    Tracked from Xenical no prescription. 2008/10/15 02: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4. Xenical getpharma the real pharmacy.

    Tracked from Xenical. 2008/10/17 06: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5. Phentermine information.

    Tracked from Phentermine. 2008/10/19 05: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6. Big black boobs.

    Tracked from Lanas big boobs. 2008/10/30 15: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7. Buy xanax online.

    Tracked from Ijijiji xanax hompage. 2008/11/15 00: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트랙백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tc.mydiary.biz/1028/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